진짜 구라 1도 안 섞고 일반인 분들은 님들이 타는 자전거에 관심 1도 없고요
오히려 허리 푹 숙이고 뱃살 툭 튀어나오거나 나이 한 40넘게 쳐먹고 자전거 타서 쒹쒹 거리는 분들 보면 속으로 정확히 이럽니다
"아이고 인생이 얼마나 안 풀렸으면.."
그러니까 제발 하차감이니 뭐 타면 그지니 부자니 개씹좆같은 소리 좀 하지 마시고여
여긴 로드 갤러리니까 그렇지 하시는 분들 당연히 있을 테니 하는 소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님들처럼 고작 자전거따리로 부자니 그지니 안 하고 혼자 재밌게 잘 타고 다닙니다
애초에 자전거따리로 그지니 부자니 거린다는거부터 뇌가 맛이 간거예요 인생이 실패해서..
일반인 인식을 누가 물어봤어?
누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