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년 피나렐로의 첫 풀카본 프레임인 파리스
46HM3K 원사 사용
이때부터 사실상 기존에 사용되고 있었던 시트스테이와 포크가 카본이고 나머지가 알루였던 알카본 프레임을 버림
2007~2009 프린스
50HM1K원사 사용
이때부터 프레임을 모노코그로 뽑아내기 시작함
2009년 가을에 나온 첫 카본 도그마인 도그마 60.1
프린스에서 도그마 60.1로 넘어오면서
원사 재질이 50HM1K에서 60HM1K 한단계 상승
기존의 원형 31.6mm 싯포스트를 버리고 에어로 싯포스트 사용
- dc official App
정보추 근데 저 카본 원사 차이가 심한거야? 다음에는 비앙키도 알려줘 - dc App
ㅇㅋ 비앙키는 의외로 알루쪽으로 할 이야기가 많음 - dc App
오 재밌겠노 - dc App
60HM1K의 60HM은 가로/세로 1cm의 사각형 면적에서 60톤의 하중을 견딘다는 거고, 1K는 카본 섬유 한 가닥에 1,000개의 원사가 사용된다는 뜻. 보통 수치 높을수록 프레임의 최대 강도가 더 단단해지고 가벼워진다고 보면 될듯? - dc App
아 내껀 3k같던데 차이가 있구나 - dc App
보통 그게 제일 많이 쓰이지 - dc App
저 입문할 때만해도 짤의 파리스갖고있음 씹굇수붓자였음..
ㄷㄷ 아재요 - dc App
저거에 보라 울트라나 하이페론끼고 10단레코1드나 7800껴잇으면 질질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