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 도착했다. 포장이 아주 잘 되어있음. 포장 제거하는데에만 거의 10분걸린듯 ㅋㅋㅋ




처참...



무광블랙에 데칼만 유광으로 깔끔하게 잘 나온듯. 하나씩 천천히 확인해보자





구멍들을 통해 내부마감 확인했는데 뭐 나쁘진 않음. 심각한 애들은 비닐이랑 카본찌꺼기 덕지덕지 있는데 이정도면 깔끔한편


예상외로 놀라웠던게 qr쪽 마감이 기가막힘ㄷㄷ 이정도 못뽑아내는 메이져 브랜드들도 있는데



탑튜브에도 이런식으로 보통 스티커질 되어있을부분들도 전체적으로 유광마감 되어있음.







포크도 깔끔하게 잘나온듯. 마감이 꽤 괜찮음.






싯포스트마감도 괜찮다. 미끄럼방지처리도 잘 되어있고. 제로백이라 타다가 좀 이상하면 셋백 카본싯포 있는거로 교환해야지.




전체적인 느낌. 저기 체인스테이에 금속스티커 주는 브랜드는 여기밖에 없더라. 나름 세심하게 신경쓴 부분이 맘에 듦.




핸들셋이 아직 도착 안했고 케이블도 주문해야하고 바테잎도 주문해야함. 조립은 스스로 할 예정

bsa타입이 아닌게 좀 신경쓰임. 프레스핏 소음 일어날까 걱정...
딱히 무게 신경쓴게 아니라 7kg초반정도 예상해본다.



총평

디자인 무난함 반대로 말하면 심심함. 마감은 이정도면 좋은것 같음. 지불한 금액에 비하면 만족감은 높음.
주행감은 조립 해보고 타봐야 알듯한데 이제 좀있으면 더 추워져서 못탈 것 같은데...



본인 실험정신 생각해서 개추좀 앙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