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세먼지 완전 심한날 도그마 프린이 커스텀 테스트 라뒹 했슴돠

사실 미세먼지 심하다 보니 따릉족들 거의 전멸 상태라 테스트 하기 딱조은 날씨 였죠 헉헉

신사동 라파 가서 반응도 보고 평지 달리긴 한강이 최고다 보니 선택 했슴돠 

평파 200에사 1 모자른게 좀 아쉽긴하지만 머 나름 잘 달린건지 대부분 구간 1등,2등 아니면 상위권이더군요 

제 닉은 머 기회되면 공개할게요 쩝

미세먼지땜에 고수분들이 안나오신건가 ㅋ여기까진 심박 존2 50%이상은 했구요...보통 라뒹할때 심박 존2로 70~90프로 이상 유지하며 타는걸 젤 중요하게 하긴하지만

프린이 커스텀에 설레다 보니 심박이 좀 올라가더군요 ㅋㅋ


어제 글올릴때 참 호불호 심하던데 전 진심 개만족함돠

라파 직원들도 너무이쁘다고 조은말만 해주더군요 ㅎㅎ

오늘 라파에 계시던 다른 라이더 분들도 좋게 봐주셨구요 ㅎㅎ

너무 기분 조았고 그래서 인지 김포 아라 입구까지 죠지기 시작했슴돠 헉헉


이때부턴 걍 신나게 죠지다 보니 심박 존3 템포 였구요......역풍이 좀 심해서 그런건지 죠지다보니 라뒹중 가민볼때 거의 파워가 290이상 나오더군요 헉헉

물론 대부분 구간 최소 10등이내 2~3등정도의 등수 나오더군요 ㅎㅎ솔까 한강 라뒹할때 거의 10등이내 등수는 나왔었슴돠 ㅎ

제가 좀 기록을 중시하다 보니 등수 과시하는점 너그럽게 봐주시면 로싸갤러분들께 감솨하겠슴돠^^


김포 아라 입구에서 찍은 진심 최고 이쁘다고 생각하는 제 퍼스트 마눌모습임돠 헉헉

다른 라이더 분들 계속 쳐다 보시는데 너무기분 조았어요 


여긴 제가 제일 조아하는 평지 코스 김포 아우토반 구간임돠

물론 심박은 존3템포였구요 ㅎㅎ

오늘은 걍 죠지기만 해서 심박은 거의 존3나왔슴돠

구간등수는 머 다른구간들과 마찬가지 등수였구요 ㅎㅎ

일산대교 넘어 파주 평화누리 코스는 안올렸슴돠

평화누리 복귀 구간도 평파 205이상 심박 존3, 평속 30.5 나왔구요 거리는 10키로 정도 였슴돠...오늘 총 100키로 정도 탔네요 ㅋ


어제 글에 머 아랍 거부가 어울리지 않은 옷 과시한다고 하신분도 계셨구...언발란스라거나 등등의 평을 해주신분들께 기분 나쁜 리플로 대응 했다면 용서해 주시구요


저는 절대 과시만 하기 위해 관상용으로 자랑이나 할라고 자전거에 돈질 안합니다


물론 부자도 아니고 걍 그저 라이딩은 생명이라는 모토로 약 7년전부터 라뒹에 미처 살고 있고....하루 평균 4시간이나 5시간 자고 일도 하고 살구요...

장거리 뛸때는 3시간에서 4시간 정도만 자고 나갑니다

라뒹 시작 2년~3년 정도 됐을때 사고로 쇄골골절로 수술도 했었던 경험도 있었지만....진짜 이때 헬멧 없었으면 이세상 사람 아니었을거에요 ㅠㅠ

사고 전후 기억이 없어서 원인도 모르고 주변 시시티비도 없어서 원인도 모르고 여태 살고 있슴돠ㅠㅠ

수술과 치료로 1년정도 공백기 거친후론

또 라뒹에 미쳐 지냈슴돠


돈자랑이나 할라고 자전거 몇대씩 갖고 라뒹도 안하시는 분들도 있으시던데요

저는 도그마,윌리어 필란테,와후키커 바이크...이거 절대 놀게 두지 않습니다

물론 조은 자전거 갖고 있어야만 라뒹에 진심인건 아니니 오해 하지 마시구요....단 따릉족들은 전 좀 인정 하기 싫슴돠...적어도 자기가 번돈으로 자기 자전거 하난 갖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그래야 열시미 타거든요..돈이 아까워서라두요 ㅎㅎ

올해 전반기는 치과 치료를 좀 크게 하다 보니 ㅠㅠ공백기가 길어져서 현재 총 1만키로 정도밖에 못달렸지만..지난달은 2천키로 달렸구요 ㅎㅎ

내년엔 2만키로 목표로 하구 있슴돠


로싸갤러분들은 라뒹에 진심이시라 생각해서 참 썰좀 길게 풀게 되는군요 쩝

앞으로 자랑도 할거구요...머 좀 기록 좋거나 조은 코스 갖다오면 또 자랑글 올릴검돠 ㅎㅎ


악플 다셔도 좋고 비추 하셔도 좋슴돠~~

단 라뒹에 진심이신분들...자기가 번돈으로 자기 소유의 자전거 있으신분들...머 그렇지 않으신분들도 비추 악플 하셔도 되구요 ㅋㅋ

 참 말이 많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 머 특별한 결말도 안내고 글 마무리 할게요~~

그럼 다들 춥다고..미세먼지 안좋다고...시간없다고..기타 여러 이유로 방구석만 계시지 말고 밖으로 나가세요~~~그러면 살아 있다는걸 느끼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