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계를 한번도 써본적 없음.


제일 필요한건 스램 구동계 , 파워미터 베터리 잔량, 기어비 표시, 파워미터 연결여부인데

igs630도 다 된다고 하더라고.(맞지?)


네비 기능은 쓰레기라고는 하는데 어차피 아는길만 다니니깐 필요 없을것 같아서 

igs630으로 마음이 굳혀진 상태긴 함.

네비는 정 필요하면 보급형 휴대폰 쓸 생각임.


한가지 걸리는건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결국 다 가민을 가는건지 궁금하고,

오르막 올라갈때 경사도와 남은거리를 실시간으로 표시해 주는지 궁금함.


혹시라도 오르막 경사도와 남은거리를 보려면

내가 가려는 코스 지도를 넣어줘야 하는건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