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계를 한번도 써본적 없음.
제일 필요한건 스램 구동계 , 파워미터 베터리 잔량, 기어비 표시, 파워미터 연결여부인데
igs630도 다 된다고 하더라고.(맞지?)
네비 기능은 쓰레기라고는 하는데 어차피 아는길만 다니니깐 필요 없을것 같아서
igs630으로 마음이 굳혀진 상태긴 함.
네비는 정 필요하면 보급형 휴대폰 쓸 생각임.
한가지 걸리는건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결국 다 가민을 가는건지 궁금하고,
오르막 올라갈때 경사도와 남은거리를 실시간으로 표시해 주는지 궁금함.
혹시라도 오르막 경사도와 남은거리를 보려면
내가 가려는 코스 지도를 넣어줘야 하는건 아니겠지?
오르막 지원함
그거 igs630도 있음 - dc App
바리아(짜장바리아 포함) 지원함
그것도 지원함 - dc App
나도 630이 지원한다고 쓴건디
코스 넣어야 오르막 지원됨. 이건 다른거도 마찬가지일걸?
아, 가민도 클라임프로인가 뭔가 쓰려면 자기가 가려는 오르막 코스를 넣어 줘야 되는거야?
네비도 딱히 쓰레기급까진 아님. 그냥 경로 이탈후 좀 늦게 알려줘서그렇지
gps정확도,파워로그분석,네비ㅅㅌㅊ 등등 써보면 진짜 좋긴함 클라임프로 기능은 당연히 gpx파일 넣어야 나오는거 맞음
배터리도 가민보다 오래갈걸?
가민이야.
가민 마크가 달려있자나 - dc App
좋긴한데 가민 좆같은 조작감...
아마추어의 지름은 곧 프로랑 연결되는거지.. 무의식중에도 선수랑 닮고 싶어하는데 선수들은 igs안쓰잖아.. 그래서 가민 쓰는듯.. 이라고 혼자 생각해봄..
그래서 나는 SRM PC8을 쓴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