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산 악세사리가


1. 헬멧(브랜드 모름) 지역화폐 활용해서 2만원대로 구매. 원래 판매가 약8만원인걸로 기억함

2. 100% s2 고글 218,000원

3. 마운트 전조등 일체형 119,000원

4. 락브로스 후미등 18,900원

5. 시마노 클릿슈즈(와이드) 138,750원


 의류용품들은 무조건 입어봐야 한다고 생각해서 클릿슈즈도 매장가서 

직접 신어봄. 필요한 사이즈가 매장에서 품절이라 결국 인터넷으로 주문하긴 했지만.


 로드 탄지 이제 2개월도 안되었는데 클릿슈즈 신으니깐 운동화신고 자전거 못타겠다.

진짜 페달 돌리는 재미가 있다.

이전에 픽시 타면서 스트랩에  발끼우고 탔던거랑 천지차이네.


제일 돈아까운건 고글

고글도 직접 써보고 사야 된다고 생각해서 웬만한건 다 써봤는데

그나마 얼굴형에 맞는게 s2 밖에 없었음. 렌즈 디자인도 제일 맘에 들긴 했음.

그래도 그냥 s2 짭을 살걸 그랬나 싶다. s2 짭은 거의 3분의1 가격이더만.

 방풍 효과, 선명도 이런거 잘 모르겠음.

 고글테도 걍 플라스틱이라 20만원 넘는 안경이라는 느낌이 안듬.

미러렌즈 색갈은 예쁜데, 저가형도 미러렌즈는 웬마하면 다 이뻐서 큰장점이라 하긴 힘들듯.


빕과 저지는 안살거라서

속도계만 사면 악세사리 구매는 거의 끝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