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를 살 수 있음
그냥 중고만 사는게 아니고
프레임 따로 구동계 따로
핸들바 따로 휠 따로 입맛따로 다 가능하다는 거임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냐면 자전거를 졸라 싸게 장만할 수 있다는 것
그래서 롱텀으로 봤을 때 공구가 있고 할줄 아는 정비와 조립이 많은 사람은 자전거를 졸라 싸게 타고 다닐 수 있게 됨
중고를 살 수 있음
그냥 중고만 사는게 아니고
프레임 따로 구동계 따로
핸들바 따로 휠 따로 입맛따로 다 가능하다는 거임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냐면 자전거를 졸라 싸게 장만할 수 있다는 것
그래서 롱텀으로 봤을 때 공구가 있고 할줄 아는 정비와 조립이 많은 사람은 자전거를 졸라 싸게 타고 다닐 수 있게 됨
ㅇㅇ 내가 딱 그 케이스임. 드래곤볼 가능하니까 너무 편해지더라 - dc App
여태까지 공구 한 삼백만원어치 샀는데.. 아직도 사는중..
?
공구가아니라 장비아님? 콤프나 초음파세척기같은거 사지않는이상 그돈이 왜나옴 - dc App
나도 자전거용으로 공구 백좀넘게 쓴듯
트루잉 스탠드 정비대 이런것도 공구라고 해야하나 포함하면 이백될듯
콤프나 초음파 세척기는 당연히 있고 트루잉스탠드나 작업용 스탠드가 좀 비쌌지...
참고로 스탠드는 싯포 잡는거 샀다가 비비 받치는걸로 또사고.. 트루잉 스탠드도 저가형 샀다가 파크툴 또사고 그랬지 ㅠㅠ
원래 스탠드는 그렇게 형태별로 다 있는게 좋긴 해요 ㅋㅋㅋ
ㄹㅇ 공구 사는거 당장은 아까울 수 있는데 두고두고 유용하게 쓰는중
근데 보통 사람들은 두고두고 안쓰고 자접하더라
블리딩 케이블링만 하면 될거같은디 귀찮아서 배우지도 못하겟슴
신차는 완차가 싸다고 알고 있는데 중고는 드래곤볼이 나음?
그 신차가 1년만 지나면 중고가 되어서 가격 30~40% 하락하는데
않이 여기서 감가가 왜 나와; 그렇다고 사람들이 완차 잘 타다가 중고로 팔 때 각개 도축하는 것도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