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00데시벨에서 4단계 조절 가능하다 함
최소 50데시벨이라는데 그거보단 큰거같고
소리도 4가지 나옴
근데 사실상 3개는 비슷비슷해서 두가지라 봐야될듯.
크게 종소리와 크락션소리로 구분됨
버튼은 분리식이라서 여기다가 달아둠
탑 후드 드랍 어딜잡건간에
바로 엄지로 누를수 있는 위치
그리고 의외로 많이는 걸리적거리지 않음
이건 공도주행용 100데시벨 크락션
이건 자도주행때 쓸 따릉이
배선이 좀 지저분하긴 한데
저거 매립하려면 바테잎 새로 감아야해서......
차피 이번 겨울만 쓰고 뗄거니 참고 다니기로함
질문받음
또라이한테 보복당하는 거 아님?
나도 막 휘갈기며 쓸건 아니라서.....
주렁즈
나도 저건 아니고 전자벨 달았는데 왠만큼 자도탄거같다하면 지나가겠다고 말하고지나가고 따릉이나 병렬주행은 바로 벨 갈김
왼쪽으로 지나가겠다 소리쳤는데도 콩나물 꽃은 따릉이년 우리쪽으로 돌진해가지고 쳐박을뻔한 이후론 벨 갈기는게 답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