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 앞서 하기된 제품은 제가 약 1년간 범바이크로부터 협찬을 받은 제품입니다. 지금도 받고 있습니다.>
멋진 자전거를 사시면 요즘은 튜브리스를 하시는게 거의 국룰이 되었죠.
그에 맞게 실란트의 중요성 또한 높아졌습니다.
그래서 제가 쓰는 오렌지 앤듀런스 실란트를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ㄴ 용기는 리필용기
병은 번들킷이나 리필킷이나 똑같이 이렇게 생겼고, 번들킷의 경우 사실 때 저런 부자제들이 딸려옵니다
실란트를 밸브 머리를 통해 쉽게 주입할 수 있도록 하는 저 하..뭐라하더라 저걸...
호스와
그 호스가 실란트로 인해 막혔을 때 뚫어버릴 수 있는 막대기도 같이 줍니다.
자가정비를 하시는 분들께서 실란트를 주입하실 때, 저 호스를 밸브에 그대로 끼워넣어 어려움 없이 원하시는 양의 실란트를 다시 타이어 내부에 충전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2020년도부터 현재까지 해당 제품을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1. 냄새
- 실란트는 각 제조사마다 다양한 맛 아니 냄새를 가지고 있습니다. 암모니아 향부터 뭐 등등요
이 실란트의 경우 그냥 고무를 녹이면 이런 냄샌가..하는 냄새가 납니다. 집안에서 충전하시더라도 그냥저냥 실란트 냄새군.. 할 정도입니다.
2. 묽은 정도..?
- 일반 실란트들과 동일합니다. 그냥 넣으면 찰랑찰랑 소리 나는 정도입니다.
3. 펑크를 못막은 적이 몇 번 있는가
약 1년이 넘는 시간동안 해당 영상, 타이어가 아예 찢어지며 실란트로 막을 수 없던 것 빼곤 타이어의 펑크를 실란트가 막지 못한 적은 없었습니다.
4.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가?
35-38c급 타이어에 적정량 넣었을 때의 경우 저는 약 2개월
로드 타이어(아 근데 이친구도 35c..)의 경우도 2개월 정도 유지되고 다시 충전해야 했습니다.
5. 총 평
좋아요
범바이크 사장님 그... 이제서야 올려드리게 되었습니다 죄송해요
디씨에서도 네임드면 협찬이 들어오는군하 ㄷㄷ
님도 같이 타실래요? 나눠드릴게요
얼마에오 ㄷㄷ
사이트 가보니 리필용기는 2만원이고 저 꼬다리까지 번들로 주는건 22000원이래요
ㄱㅊ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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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