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편의점 의자에 앉아 있었는데
좀 푹 눌리듯이 앉아서 뒤에서 보면 대충
머리랑 헬멧만 보이는 상태로 있었음
근데 내 뒤통수로 어마어마하게 큰 목소리로
누군가 무슨 처녀어어~어쩌고 하면서
트롯트를 부르면서 다가오기 시작하는 거임
하도 목소리가 커서 뒤를 확 돌아보니까 스윗 똥팔육
시큼한 냄새 풍기는 엠티비 타는 새끼가 다가오고 있었음
내가 뭔데? 굵은 목소리로 그러니까 표정이 띠요옹?
하더니 그대로 지 자전거 도로 타고 출발해버리더라 ㅋㅋㅋ
장발되니까 별 해괴한 일을 다 겪는데 스윗 똥팔육 새끼들
진짜 발정난 개새끼들도 안 할 짓을 당당하게 하고 다님
아 물론 그렇다고 젊은 새끼들이 안 그러냐?
그건 아님 ㅇㅅㅇㅇㅇ 다른 형태로 껄떡거리는데
적어도 노래를 부르면서 다가오진 않긴 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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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시마시마는 슾 직원임?
그랬으면 아마 로갤을 못 하지 않았을까... 그냥 바도타보고 좋아서 츄라이하는 거임 ㅇㅅㅇㅇㅇ - dc App
처녀어어어어어
그대로 계속 다가왔으면 재밌었겠는데? ㅋㅋㅋㅋ
아 갑자기 소름 끼치는뎈ㅋ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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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대가리 쪼개고 싶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