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시즌 끝올에 전역하고 복학해서 대회에 나가보질 못했는데..
내년엔 실력 끌어올려서 그란폰도도 나가고싶네요..


자전거 조립한 뽕은 제대로 뽑아먹어야죠...
11월이 이렇게 빨리 올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