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시에 남다른 열정을 가진 친구들 글을 이제야 봤는데


속도에 상당히 자부심을 가지고 있더라고 ㅎㅎ


그렇다면 자전거 취미인 사람은 한번쯤 거쳐가는 그란폰도 코스도 타임아웃 안될 수 있나 궁금하더라고


물론 픽시로 밥먹고 사는 선수야 가능 하겠지만 픽시에 남다른 열정을 가진 친구들은 선수가 아니잖슴?


물론 대다수 대회가 노브레이크 + 픽시자전거는 출전이 금지 이지만, 대회가 없을때 대회 코스를 탈 수도 있는 거고, 픽시에 라쳇을 장착한 싱글기어 자전거는 가능하잖슴?


그란폰도에서 미니스프린터, 미니벨로, mtb, 등 별별 자전거가 다 참석하는건 봤어도 싱글기어 자전거는 지금까지 본 적이 없는데


지리산 그란폰도 같이 거리 150km 에 누적고도 3000m 정도되는 그란폰도에서 싱글기어 자전거 본 사람 이나 그란폰도 코스 픽시로 타본 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