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성인되면 버는 돈 다 바치라고 그러는데
부양은 너무 당연한거고 키워준 값을 해야되는거 아니냐고..

이것 참...;;
부모님이 애초에 좀 막장이라 난 그래도 조금 힘들게 살아온 편이긴 한데

(뭐 경제력 부족 그런건 아님. 그런 환경에서도 열심히 사는 애들과 살아온 분들이 존경스러울 따름)

대학 간다고 해서 독립이 가능한가...?
내 재산이라곤 자전거 하나밖에 없는데

수능 3일 앞두고 이런 고민이 드는구만

*유동 분탕은 아니고 고닉까고 글쓰긴 좀 그래서 로갓했음 이해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