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w4ZQCo5A7Ys댓글에 요청이 있어서 올려봄...마침 공방에 방문한 사촌형한테 설명하면서 하다보니 말투는 양해점 ㅎㅎ;;참고용 데이터영상에 사용한 은 용접봉의 녹는 점은 652도, 다시 굳는 온도는 618도 이 사이에서 작업해야함일반적인 황동용접은 882도에서 녹고 865도에서 굳음
싯클램프? 용접하는 작업임??
싯클램프 역할 겸 보강 겸 장식
신기하다.... 손에 들고있는 꼬챙이가 은 봉(?) 이고 그걸 녹여서 흘려보내는거임? 흰색으로 찍어바르는게 붕사(?)?
ㅇㅇ 쉽게말해서 붕사인데 실제론 이것저것 많이 섞여있긴함
의외로 갱상도 토박이 사투리쓰시네요
크 감사합니다. 클래식 바이크 중에 결합부마다 저렇게 러그 쓰면 손이 엄청 많이 가는 거네요. 러그 제작 + 용접까지..
저녁엔 러그 커팅을 올리겠음..
예아~~
와 신기하다... 납땜하듯이 하는거같네 - dc App
가스비가 더 쳐나오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