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12일에 걸쳐서 일본에서 최대규모의 바이크투어링 이벤트 bike&camp에 참가했습니다.
개최장소는 미에현의 아오카와캠핑파크.
일본에서도 손에 꼽힐정도의 우수한 캠프장.
이번에는 주최측 초청으로 게스트로 참석했습니다 .
최근까지의 트랜드였던 울트라라이트셋팅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가운데 저의 경우는 울트라해비를 지향하는 투어러로서 취재와 저녁의 토크쇼에 출현하게 되었습니다.
일본에 오게된 계기와 이제부터 향하고 싶은 “투어와 자기자신의 표현” 에 대해서 참가유저분들께 설명드릴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무척 기쁘게 생각합니다.
회장내부는 100여대가 넘는 시승차와 아웃도어 관련 굿즈가 넘쳐흐르고 무엇보다 유저 개개인의 매력넘치는 바이크셋팅을 직접볼수있다는것이 매력적이었습니다.
그후에는 심야에까지 관계자분들과 이벤트개최 노우하우에서 제품개발에 관련한 이야기까지 시간이 모자랄정도로 담소에 빠져 늦은밤에 취침.
아침에는 미디어측 요청으로 사진과 동영상 촬영.
귀갓길은 비예보로 인하여 생각한 이상으로 하드한 투어였지만 언제나 옆에서 지켜보면서 같이 해주었던 파트너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다녀와서 장비점검 정비 세탁을 하면서 난역시 자전거캠핑을 하기위해 태어나지 않았을까라고 생각하며 레포트를 정리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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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바이크로어가 훨씬 크지않음?
여기는 무조건 캠프투어링자전거로만 입장이 허가됨. 바이크로어는 자전거축제라는 경향의 이벤트이고. 바이크&엔드 캠프의 경우는 패밀리나 어린이는 없고 인생취미를 캠프투어링에 목숨건 사람들이 참가하는 이벤트라서 참가자들의 자전거하나하나가 무슨 쇼룸에 전시될듯한 자전거들만 들고옴. 고인물을 넘어서 썩은물들의 이벤트라고 할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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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우팅치킨이 늦은저녁 님의 방문을 두드릴겁니다 ㅋㅋ
역시 시장이 넓으니 행사도 다채롭군요 ㅎㅎ
다른 이벤트와 달리 특이한점이 메이커출점부스 마저도 이행사를 즐긴다는 아주 독특한 분위기의 이벤트였습니다.
언젠간 한국에도 저런 이벤트가... ㅜㅜ
한시바삐 정착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ㅗㅜㅑ 저런 행사도 있구나 멋지심 - dc App
장내 모두가 함께 즐기는 그야말로 캠프투어러를 위한 이벤트이였습니다
와 맨날 무슨 힐클라임 이벤트만 보다가 이런거보니까 여행느낌 엄청나네... 부럽습니다
이제부터의 자전거를 매체로하는 취미생활에서 다양한 방면으로의 폭넓은 방향성을 느낄수있는 매우 뜻깊은 이벤트였습니다. 시마노관계자분의 말씀에서도 자전거와 낚시 캠핑을 병행한 컨셉을 계획중이라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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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한국에도 이와같은 이벤트가 정착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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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투어링쪽으로 워낙 활동하다보니 많은분들에게 인지되었던것 같습니다. 감사할 따름입니다.
중부지역이라면 어느정도 루트를 파악해서 보내드릴수 있습니다. 숙소를 잡으시는 경우나 캠프박 어느쪽에 따라서 조금은 변화가 있을수 있겠네요.
멕아티님이 루트는 더 잘아실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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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워라. 다음 이벤트에서는 꼭같이 하시죠 ㅎㅎ
이거보니 이틉마렵네
이틉에 트레일러가 자캠끝판왕이리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ㅎㅎ
와 낭만지립니다요
감사합니다 체력이 떨어지기 전에 대한민국 국토종주 하고 싶은게 꿈입니다.
오 ㅊㅊ - dc App
시마님 감사합니다 ㅎㅎ
이야 실베 올렸다!
아니 이게 실베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