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상 이유로 프로경기 채택하는걸 몇년동안 안해줬으니까..
그때도 갤에선 단체로 경기하는데 사고나면 디브 로터에 화상입는다. 다리 썰린다. 등등 이런 의견도 많았음..
알루림이 아예 쓰이지 않는 프로들 세계에선 디브가 확실히 대세가 되었지..
알루림 계속 쓸거면 림브로도 충분하고 전체적으로 자전거 무게가 1~1.5kg 감량되는 효과도 있고.
아 난 카본림 아니면 못타것다. 그러면 닥 디브로 가는게 속편하지..
안전상 이유로 프로경기 채택하는걸 몇년동안 안해줬으니까..
그때도 갤에선 단체로 경기하는데 사고나면 디브 로터에 화상입는다. 다리 썰린다. 등등 이런 의견도 많았음..
알루림이 아예 쓰이지 않는 프로들 세계에선 디브가 확실히 대세가 되었지..
알루림 계속 쓸거면 림브로도 충분하고 전체적으로 자전거 무게가 1~1.5kg 감량되는 효과도 있고.
아 난 카본림 아니면 못타것다. 그러면 닥 디브로 가는게 속편하지..
로터가 칼도 아니고 ㄹㅇ.. - 비앙키오우나..
그때 프로경기에서 단체 낙차였나. 했는데 신발이 찢어졌는데 로터때문이다. 아니다 말이 많았음.
예전에 낙차사고에서 허벅지였나 날카롭게 썰린 사고가 있었는데 본인은 로터에 썰렸다곤 하는데 사고장면이 정확히 찍힌게 없어서 진실은 모름
지금 전동 킥보드, 전동 보드 등 다른 전동 퍼스널 모빌리티 산업에게 시장 지분을 서서히 빼앗기고 있는 자전거 산업에, 난 자전거 발전을 늦추는 UCI 의 책임도 없다고 보긴 힘들다고 생각함, 시장의 고객들은 원하고 이미 산업에서 대량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은 십수년 전에 갖춰진 그래블 자전거 장르도 UCI가 뒤늦게 디브 규제를 풀어 줌으로써 급속히 활성화됨, 때문에 uci의 그래블 대회 진출이 개 꼽게 보이고
뒷돈 아줘서 그런가.. 프라잉 스콧맨 영화 보면 완전 개같이 나오던데 uci
안전문제는 ㄹㅇ 개소리인게 므틉판은 이미 한참전부터 적용해서 검증 끝난 상태였음
하긴 헬멧 의무화도 늦게 한놈들이 안전운운 하는거 보면 .
림브 카본휠 1년 써보니까 쓸만하던데 불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