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때문에 사람 통행에 방해가 되는 것을 극도로 싫어함


도시의 길이 사람 다니라고 만들어 둔것을 자동차라는게 생기면서 자동차가 침범하는 역사 때문인지


이 사람들은 무단횡단이라는 개념이 부족함


무단횡단이라는 개념 자체가 미국에서 자동차회사들이 자동차 많이 팔아먹으려고 생긴거라


그래서 사람들은 길을 마음대로 건너고


자동차는 그런 사람들을 잘보고 사람이 길 모퉁이에 보이면 무조건 일단 멈춰버림


그리고 사람이 길을 건너나 안건너나 확인 하고 자동차가 지나감



이런 개념들이 자전거에도 적용되어서 자전거가 다니는 길에 차가 들어오는 것도 극혐 하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