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31살인데 9살 아들있다 


진짜 돈 오지게 들어간다. 카푸어가 아닌 차일드푸어 맞는거 같다


더 크면 말 존나 안들을텐데 생각만해도 그냥 뛰쳐나가고 싶다.


항상 지 펴만 들어주는 엄마한테만 앵기고 남자의 권위가 없다 


내 세대는 어무이가 아부지를 존경해주고 나도 밑에서 배우면서 가장의 가오를 살려줬는데


요즘은 그냥 돈벌어오는 기계 개보다도 못하다 날 반겨주는건 개 밖에 없다 ㅋㅋㅋ ㅆㅂ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