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로드가 뭔지 그런거 암것도모르고 자전거도로 있다는거 듣고 집앞에 세워진 무쇠바구니철티비로 헬멧도착하자마자 출발이화령 올라간게 너무 기뻐서 도장도안찍고 다운힐도하고몇년이나 지나서 사진도 남은게없구나.. 나중에 이당시 국종한 폰 살려서 제대로 후기올리고싶네
굇수
지금 아무리국종해도 그당시 즐거움이 안남ㅜ이땐 너무행복 근데 무릎이안움직여서 게하에서 생긴 일행분들 부축받고 걸었어
난 제주도 첨 갔을때
저 시절 한국은 낭만이라는게 있었다 지금은 뭔 전동구동계니 디스크 브레이크니 개지랄이 많아
나지금 전동구동계에 디스크브레이크 알아보는중ㅎ
농담이고 이때 국종러 겁나많아서 게하마다 사람넘치고 친해져서 일행되고 이랬음ㅋㅋ
머싯녜
사진있으면 아라서해갑문에서 도장 찍어쥰데요
다운힐다하고 울면서 전화했더니 ㅋㅋ 부스에서 찍은사진 있다그랬더니 인증해주심 어디인증센터였더라.. 사진만찍고 도장을 안찍었어 이 자전거로 올라오냐고 올라오면 밥사주신다는 아저씨분계셔가지고 바로 인사드리렂가느라구ㅜ
낭만있네 - dc App
그당시 국종은 낭만이지
님 예전에 저거 자갤에 후기올리지 않음?
맞음.. 예전엔 사진들 다 있어서 에피소드로 만든거있었는데 이제 남은사진없어서 글로만 한번썼었음
어쩐지 익숙하더라니
너였냐 ㅋㅋㅋㅋㅋㅋ
주말에 예전폰 살려본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