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로드가 뭔지 그런거 암것도모르고 자전거도로 있다는거 듣고
집앞에 세워진 무쇠바구니철티비로 헬멧도착하자마자 출발
이화령 올라간게 너무 기뻐서 도장도안찍고 다운힐도하고
몇년이나 지나서 사진도 남은게없구나.. 나중에 이당시 국종한 폰 살려서
제대로 후기올리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