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에서 볼수있듯 평생 클라리스등급 쓸 극한의 가성비충이라
내가 쓰는거중 중급 이상 되는 물건이 얼마 안돼
이것저것 많이 사서 많이 써봤는데
싼거 샀다가 너무 별로라 다시산 물건들이 많은데
그런 면에서 아래것들은 한번에 좋은거 사는게 결국 돈아끼는 길 ㅇㅇ
1. 속도계
사실 속도계가 아니고 사이클링 컴퓨터지
특정 브랜드를 추천하는건 아니고
지도 & 길안내 정도만 되어도 라이딩 질이 달라짐
자전거에 폰 붙여놓으면 (내 기준) 외형이 좀 별로인 것도 있고
배터리 광탈에 너무 오랫동안 진동에 노출되면 카메라 오토포커스 나간다..
2. 타이어
가장 가성비 좋은 업그레이드가 타이어인거 알지?
중량 감소량 대비 지출비용이 휠보다 훨씬 더 낮음
나처럼 경치충 낭낭충이면 와이드타이어로 접지력과 승차감 펑크저항을 확보
기록경쟁을 한다고 해도 오천성이나 코르사 같은 타이어로 구름성과 경량화 확보
3. 보냉 물병
장거리 타는 갤럼들은 알거다
물이 얼마나 빨리 따뜻해지는지..
라이딩 전날에 물 얼려놓고 달리면서 마시는 시원한 물맛이 얼마나 꿀맛인지 해본사람만 알거야
싼 물병은 떨어뜨리면 깨지거나 기밀성이 훼손되어서 보냉이 더이상 안되더라고
근데 카멜백 보온원리가 뭐임?? 2겹이거나 재질이 다른건가?
ㅇㅇ 보온병하고 비슷한듯
속도계는 브랄튼으로 퉁치자고.. 15년도에 산 브랄튼 310 아직도 멀쩡히 잘 굴러가네... 밧데리 교체 한번 한게 다인데.
타이어 브랜드 어떤거 써? 나도 경치충인데
슈발베 마라톤 시리즈 추천
28c 이상에서 가장 넓은거쓰면댐
타이어는 소모품인데 한방에 좋은거 가라 이런건 좀 아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