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서 서울오는 길이었거든?광나루부터 어떤 티티차에 노란젖 입으신 분이뒤에 날 슬쩍 보고 신호하더니 잠수교까지 끌어주시더라구첨엔 긴가민가했는데 자꾸 뒤를 확인하시길래걍 붙어갔는데 왜 그런거야?
헤어질때 감사합니다 하면 됨
그래서 마지막에 인사드리긴했는데 피만 빨아서 죄송했음
심심해서
심심하셔서 다행이엇따
라이딩하는 모습보고 짠해서 끌어주는듯
마지막 불씨 태우는 중이긴 했는데 ㅋㅋ
심심할때 하는 뻘짓
진짜 덕봤음
뉴들박
호에에
로테 언제해주지 했나봄
잠수교 다와서는 가측으로 나오시는게 잠깐 그런 분위기이긴 했음 근데 도저히 끌 자신이 없어서 뒤에 있었는데 비매너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