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끈이 있는게 빕숏없는 게 그냥 숏자전거 타고 목적지에 간 다음 일상생활이 좀 길어서 (식사 및 화장실 등등)숏 입고 트레일 팬츠 입으려고 하는데 별로인 발상인가. 숏이 그렇게 많이 흘러내림?
개신경쓰이고 효율 떨어짐
얼마나 흘러내리길래 그런거지, 그냥 속옷+평상복보다 못함?
흘러내리는데 얼마나흘러내리는지 빕이 위에있어서 안느껴져서 계속 신경쓰이는정도? 그리고 숏입고 자전거 타는거 이외의 것을 하려면 꽤 위화감있음 케바케지만
빕숏입어도 큰거 아니면 싸는거 안불편해 반바지에 숏까지 입으면 아마 고정 안되고 많이 습해져서 쓸릴 가능성 높아 쫄쫄이가 싫으면팬티에 반바지 입고타라
이런 재난지원금 날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