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뱃길 횟집 지나자마자 아주 좁은 도로폭에 블라인드 코너가 있음 거기를 댄싱으로 중침 하는 새끼 때문에 요단강 건널뻔 속도 붙었으면 그냥 때려 박을 상황 이었지만 순간 무서워서 최대한 우측으로 피했음
자전거 타면서 항상 그러려니 이해하고 그럴수 있지 그런 마인드로 타는데 나이도 있고 알만한 새끼가 그지랄 하는건
나는 두가지로 본다 자해공갈 or 불치병 판정 받은 오늘 내일 하는 새끼 제발 혼자 뒤져라
자전거 타면서 항상 그러려니 이해하고 그럴수 있지 그런 마인드로 타는데 나이도 있고 알만한 새끼가 그지랄 하는건
나는 두가지로 본다 자해공갈 or 불치병 판정 받은 오늘 내일 하는 새끼 제발 혼자 뒤져라
그냥마체테하나들고다녀서 죽이죠
이건 진짜 뭐 처음으로 타면서 순간 욕함
얇은 스뎅막대기 가지고 댕기다가 휠에 던져버려야지
일단 내가 살고 봐야지
똑같이 치킨게임 가지- 공포를 맛보게
나는 자해공갈도 불치병 환자가 아니라
좋은 댓글을 봤다 실란트 뿌리기 제일 싼마이 큰거 사서 작은통에 넣어 다니면서 뿌리면 싸움도 안나고 복수도 하고 그새끼는 집에가서 죹같음을 주고 이거 진짜 좋네
이건 어떤의미 디시콘임?
그는 사탄 들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