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전용도로랑 이어지는 옆골목에서 아이가 갑자기 튀어나왔는데 다행히 치진않았고 브레이크 밟아서 아이 바로앞에서 멈췄음... 만약 디브가 아니고 림브였으면 아이치고 나도 공중제비 3번 돈다음 땅바닥에 쳐박혀 다치고 아이 부모한테서도 전화 오지게 오면서 몸도 마음도 상한채로 변호사 선임 준비하고있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