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매일 글이 올라오는데가해자와 합의했다고 한다3천이란다...사람 죽어도 3천인데cjpark은 그나마 최대치로 받은거란다참고로 cjpark이 알아보는 수명 5년짜리 의족이 4천임합의금 3억도 부족한데 3천이라니...게다가 작살난 자전거는 사고현장에 그대로 있었는데가해자가 매일 지나는 길에 보는게 힘들어서고물상에 넘겼단다가해자 ㅅㅂ...........지금 피해자가 얼마나 힘든 상황인데욕나오더라
다리 하나 절단한 사고인데 고작 3천임? 못해도 50년 이상 더 살아야 하는데?
우리나라에서 사람목숨은 개값이야
형사 합의금이 3천이라는거임.. 민사는 아직
민사로 5톤 트럭기사 털어서 얼마나 나오겠냐..
이런거 보면 공도 나가기 존나 무섭고 안타깝네 ㅠ_ㅠ
3차선 도로에서 cjpark 3차로 우측에 있는데 2차로에 있던 트럭이 3차로 넘어 인도까지 올라갔음. 가해자새끼랑 동승자도 있는데 이정도면 졸았다고 생각됨
답이없네
다른건 모르겠고 근데 물건을 왜 자기맘대로 처분하지 ㅋㅋ
대물처리 됐으니 맘대로 해도 된다고 생각했겠지..맞는말이긴 한데 그래도 이건 아니지..
아 대물처리가 된겨? 그럼뭐
아녀 대물 없어서 뭔가해서 찾아봤더니 자전거 없었다고 알아보니 가해자가 고물상에 넘겨서 없었다고 하니 보험회사에서 청구한대로 하준거
헐... 아주 지맘대로 하는구만
형사만 3천 아닌가
민형사 따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