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아이윌에서 피팅받을때 피터가 페달링할때 무릎밑에는 없다고 생각하고 페달링 하라는 말이 떠올라서
오늘 무릎으로 밟는다는 느낌으로 탔거든 그러니깐 둔근이랑 허벅지쪽이 활성화되면서 자전거에 힘이 잘실리는 느낌이 나더라
속도도 올라가고, 전에는 발바닥으로 밟으면서 탔거든
50km 타고 왔는데 무릎에 무리는 안가는거 같은데 저렇게 페달링 하는거 어떰??
전에 아이윌에서 피팅받을때 피터가 페달링할때 무릎밑에는 없다고 생각하고 페달링 하라는 말이 떠올라서
오늘 무릎으로 밟는다는 느낌으로 탔거든 그러니깐 둔근이랑 허벅지쪽이 활성화되면서 자전거에 힘이 잘실리는 느낌이 나더라
속도도 올라가고, 전에는 발바닥으로 밟으면서 탔거든
50km 타고 왔는데 무릎에 무리는 안가는거 같은데 저렇게 페달링 하는거 어떰??
ㅇㅇ 둔근이랑 대퇴사두근을 메인으로 쓰고 무릎아래는 발목을 고정하려는 의식만으로 컨트롤하라고함. 무릎은 말그대로 hinge힌지의 역할을 할뿐
오~ 그렇군 ~ 힘을 싣는 부위를 바꾸니 전에는 내 힘을 온전히 자전거에 못쓰는 느낌이었는데 힘이 잘실리니 오늘 역풍 뚫고 밟는데 잘나가더라 ~
개소리임 싸이클 선수도 둔근을 쓴다는게 뭔지 자기는 모르겠다고 하더라
발 뒷꿈치를 민다는 느낌으로 하면 힘 잘들어감 지렛대 원래 feat 수원대 교수 유튜브
ㅇㅇ 케이던스 올리거나 아니면 너가 했던것처럼 의식적으로 할 수도 있음 - 입문1개월차 뉴비가
염병하지마라해라 자기가 편하고 파워잘나오면 장땜임
50키로로는 무릎이 어찌되는지 단번에 안나온다. 백키로 이상 타고서 판단하도록
한강 따릉이들 개판 자세로 타는데 탈안나는 이유가 뭐겠냐. 짧게 타니깐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