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비가 이 사거리에서 직진하라길래했더니
(사실 인도에 있는 자도따라서 앞에 보이는 상가쪽으로 가야했음...)
이런길 나옴... 뭔가 잘못된걸 느꼈지만 빽할수도 없어서 걍 감
근데 더 가니까 옆에서 고속도로에서 나오는 차로랑 합쳐져서 도로 한가운데 달리는 것처럼 됨...
그리고 고속도로에서 나오는 차들 쏟아져나오고 빵빵되니까 정신 없어짐 어찌어찌 맨끝차선으로 가긴 했어....
옆에서 차들 빠른속도로 오니까 무서웠다 주말이라 그런지 차도 많았음..
자린이 힘들었다...
운전자들한테 제정신 아닌 자라니라고 욕먹었을듯ㅋㅋ
근데 수원에선 탄천이나 안양천가기 힘든거같더라.. 시내 차도를 계속 거쳐가야됨
자도가 적은게 좀 아쉬웠음...
보배 같은 꿈에 올라왔을지도
블박영상에 나와서 고로시 당할수도...
제네바 조약 따위는 신경 쓰지도 않는 사람들을 원망하십시오.
보배드림 가봐. 개같이 까이고있을듯
무서워서 못 드가겠다...
한문철..
100만 유튜버ㄷ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