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서 실물 보니까
판매글에서 언급 안된 하자
판매사진에서 교묘히 가린 하자
시승해보니 느껴지는 하자 등등
현장 네고 하려해도 생각도 안하고 간거
갑작스럽게 얼마나 네고해야할지 감도 안잡히고
상대방이 받아들일지도 모르겠고 존나 착잡하고
사러 온 시간 (구매 때문에 다른 약속 파기, 반차 사용 등등 개좆같고)
교통비나 주유비 등등
답은 그냥 동네거래 or 새상품
근데 당근은 로드 거래 별로 안활발하고
자전거포 새기들이 수시로 꿀매물 먹고
손봐서 다시 팔고 차익 남기는 짓 존나 하더라
일반 자전거는 몰라도 로드 꿀매물은 당근에 거의 없을텐데
요즘엔 좀 줄었지만 예전에 아지매들이 집 물건 덤핑하는 경우도 많았고, 가끔 보면 대화 하나만에 거래완료되는 꿀매물들 있더라
많은데?
많다고?동네 어디임?울동네는 일반자전거만 올라오고 로드 형태는 더 비쌈
서울
태릉
집이 그쪽이 아니라 태릉에 당근 위치 잡아야겠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