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쓰던 타야 꿀렁이는거 거슬렸었는데컨티넨탈이 문젠가? 4개중에 두개가 그럼광군절때 사둔거 왔길래 그냥 달아버림캘리퍼 grx400 -> 810으로 교체 했는데인서트랑 올리브 교체 안함.누유는 없어서 일단 부품 올때까지만 타려고함블리딩 너모 귀찮음
허허 엑슬 푸는놈만봐도 딱 지개미구만
쥐개미 맞읍니다
근데 브리딩 저렇게도 됨유?
제가 안보인다면 브레이크가 듣지 않아서 일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장은 문제 없고... 다음 패드교환때 피스톤이 끝까지 안들어갈거읾..
어차피 근데 올리브랑 인서트 오면 다시 블리딩 할거라서 잠깐 타는건 괜찮을거에요 다음주까지만 참으면 되니까
캘리퍼 성능차이 있읆?
타봐야 알거 같은데 좀따 한바퀴 돌고 오려구요
근데 제가 바꾸게 된 계기가 친구 로드 105 유압써보고 제동력 제꺼보다 좋길래 바꾼거긴 하거든요?
밀린다 느껴지는 이유에 타이어 체급차도 한몫할듯요
그거도 맞긴 할거에요 ㅋㅋ
저거 주사기 클램프는 왜 껴놓고 안쓰시는거에요 - dc App
어차피 흘린거 귀찮았읍니다
우와~~~ 난 블리딩 엄두도 못 내는데 ㄷㄷㄷ;;;;;;;;
샵가서 하는게 맞읍니다 저는 돈 일이만원이 아까운 놈이라 집에서 시간 허비하면서 아낍니다
자가정비 도전해 볼까? 근데 무서워 @.@;;;;;;;;;;
해보고 안되면 샵가면 되요 뭐 진짜 프레임 뿌러먹는거 아니면 다 고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