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쓰던 타야 꿀렁이는거 거슬렸었는데
컨티넨탈이 문젠가? 4개중에 두개가 그럼

광군절때 사둔거 왔길래 그냥 달아버림

캘리퍼 grx400 -> 810으로 교체 했는데
인서트랑 올리브 교체 안함.
누유는 없어서 일단 부품 올때까지만 타려고함

블리딩 너모 귀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