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변에 돈많은 집안들 애들 교육시키는거 보면 이것도 납득이 안되긴 하는대

뭐 이건 케바케니까 그려려니 하겠는대


중딩쯤 되는 친구들이 것도 두명이나 짭그마 프레임을 직구하고

듀라 구동계를 모아다 조립맞기고 타고다닌다

이건 진심 너무 소설의 영역임

아무리 요즘 애들이 인터넷에 익숙해도 이게 가능이나 한 일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