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 20대때 자전거 붐, 로드 붐이 일어났고 매체로부터 접했고

그 때 자신들이 열망하던 피나렐로 콜나고 이런 유럽브랜드를
이제는 탈수있는 여력이 되니까 이거야말로 dreams came true인데

근데 오잉? 유럽브랜드는 규모가 작아서 예전 명성으로 이어가는중이고
요새 자이언트처럼 규모 큰 대만, 미국 브랜드가 이미 치고올라와있는상황임

내가 꿈꿔왔고 이젠 내가 가진 브랜드가 최고의 자리에 있어야하는데

현실은 그게 아니니 저거 후졌다고 까내려야만 내 젊을적 동경의 대상이 가진 명성이 굳건해지는거임


반박시 니 말이 맞는데 니가 도싸를 가거나 피나렐로 오너라면 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