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동안 못탔는데 오랜만에 탈라고 일찍 일어났는데 

자전거 바람까지 넣었는데 이불덮고 잠깐 누우니깐

도저히 못일어나겠다.. 너무 좋아...머리는 타야된다고 하지만 

몸이 말을 안듣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