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ㄷㄷ떨면서 야라하느니 오늘 일찍일어나서 탈걸..
덕분에 아무도 없어서 전세내고 자전거 사진이나 찍음 ㅋㅋ

복귀하다가 추위에 당떨어져서 새벽세시쯤 보급

카부토 고글 날아간뒤로 따로사긴 그돈씨라 안샀는데 추워지니까 작년에 내가 왜 카부토 샀는지 떠올랐다
눈 개시려움



p.s. 자전거이야기 : 코너바는 후드포지숀 쓸수 있다고 하는데  그런거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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