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들 데리고 자전거 길 우측 끝에서 15키로-18키로로 타는데
꼴에 기함급 끈다고 애들 뒤에서 벨 존나 울리고
꼴랑 30초반으로 잠깐 쏘다가 힘빠져가지고 줄줄 흐르더니

뒤질라고 자꾸 애들 뒤에서 벨 존나 울리고
잠깐 쏘면서 제끼다가 지쳐서 흐르고 반복하던데
존나 같잖노 씨발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