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가 입문장벽이 높은건가


자전거 입문한지가 8년차고
그때 기억이 안나는데

그때도 남산 5분대 보면서 '와 씨발 난 저렇게는 못하겠다' 절망했었나 기억이 안난다



분명히 자전거도 첨에 시작했을땐

내가 1000km를 탈수있을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하다보니까 된거지

그걸 알지만서도

유튜브에서 기타커버 영상을 보면 잘못시작했나 싶다




암튼 느낀건

뉴비들은 너무 고수들 로그나 영상같은거
안보는게 좋은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