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에 금새 70 넘기겠구나 했는데..

내려와서 64 여기서 빌빌거리다 끝났네

피팅하고 그거 잡는거에 집중해서

더 개같이 밟지 못했었나..?

분명 몸의 좌우 밸런스는 작년에 비함 꽤 좋아지긴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