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탈때 본인자전거 비싸다고 민감하게 구는사람들 있는데


전철이나 버스등등에 자전거 갖고 타면 본인 혼자타는거도 아니고 여러사람 타는건데 기스는 불가피하다 생각한다


기스에 그렇게 민감하면 전철타지말고 카니발택시타고다니던지 개인차에 실고다녀야지


걍 편하게 타라 극단적으로 프레임이나 금갔다거나 휠에 금갔거나 이런건 심각한거고

근데 이런게아니라 어디 기대두었다가 레버긁히는거나 탑튜브 긁히는거 or 체인스테이에 체인부딪쳐서 다운튜브에 모래나 동멩이 튀어서 기스 or 돌빵나는거 이런거는 타다보면 생기는 자연스러운현상이다


비유하면 자전거타면 몸에서 땀나고 밥먹고나면 이사이에 음식물끼거나 입가에 음식물묻는것같이 걍 별거아닌일임


메니큐어 말하는사람들도 있는데 나는 비추 해봤는데 더이상해지더라


저런거 사소한거 전부 하나하나 다 예민하게굴면 자전거 못탐


이런거로 아 어떻해ㅠㅠ 아안되ㅠㅠ 이렇게 예민하게 스트레스받거나 그러지마


스트레스풀자고 취미생활하는건데 취미생활로인해 스트레스받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