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니에서 갑문쪽으로 가다보면 있는 화장실 앞ㅇㅇ

자전거타고 지나가면서 슬쩍 본거라 정황이 확실하진 않은데 20대 중반쯤으로 보이는 남자가 화장실 앞에서 30대 이상 여자한테 무릎꿇고있고 여자가 전화?하는건지 폰 보고있던건지 헷갈리는데 어쨌든 여자가 핸드폰으로 뭔갈 하고있었음

남자 스타일로 봤을때 커플같아보이진 않았고... 그렇고 그런 안좋은 짓을 저질러서 신고하는게 아닐까 싶긴 했는데 확실하진 않고 그냥 추측..

멈춰서 볼까하다가 쫄쫄이 변태가 보고있으면 둘다 싫어할것같고 내인생에 도움 하나도 안될거같아서 돌아옴 방화대교 밑 미니스톱이면 라이더들 자주 지나갈텐데 정황 설명 있는 목격담 몇개 더 올라오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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