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해운대쪽 사람이 낙동강 자전길 쪽으로 가려면

지하철에 자전거 실어서 가야겠지?


아침잠이 많아서 아점 먹고 출발하려는데

1,2호선 모두 자전거 실을만함?


사람이 많다던지 혹은 자전거가 많다던지.


9월쯤? 주말에 점심먹고 오후 2시경에 자전거로 동해선 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민폐 엄청 끼쳤다.


내 타이어에 바지 닿였던 여자들은 

속으로 욕 엄청 했을듯.


동해선이 그 정도인데 부산 1,2호선은 더 엄청 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