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속 14.4 ....25는 이세카이 이야기인듯....

시작은 마눌님 운동시키기..... 하지만 엔딩을 예상한 나는...

레인이를 챙겨옴....

결국 14km달린 마눌.... 고홈을 외침..


집앞까지 환송한 나는 개같이 집 근처 싱글 입갤...


넘어간 노송도 만나도..


덕성산 싱글도 오랜만에 타고...


다른 길을 찾아 왔는데..엌.....길이 없구나....


진지공사도 하고....


집에옴.....

울산갔다가..... 지방에서 갤질하고...기차에서도 갤질하고....

자전거 타고...즐거운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