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자이안츠 매장에 재고가 쌓여간다 하더라. 근데 웃기는건... 갤러들이 선호하는.. 야2, 카본휠, 카본 프레임 등 레저를 위한 자전거는 재고가 없고. 생활차. 즉, 탈출, ATX, 아동용 자전거 같은 입문용 및 저가형들 판매량이 확 줄었다다라. 작년만 해도 시즌 오프도 없이 미친듯 팔렸는디... 코로나도 시들해지는 분위기에 다른 즐길 것들이 많고. 경기도 안좋아서 구매력도 떨어지고... 그런것 같구나...
츄렉 도마니 al 같은건 사이즈 아직도 없는곳 많던디
도마니를 생활차로 보진 않제
도마니는 생활차가 맞읍니다
도마니 주렁즈 해서 다녀야 제맛이지
맞아요 원래 중요하게 보는 지표가 하브 판매량임,,, 불경기도 왔고 바이크붐도 끝났고요,,
쓱 할인에 미친듯 몰리고.....
그게 빈익빈부익부랑 뭔 상관임 - dc App
상관없음 네 말이 맞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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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수원에 있는 샵입니까
커피도 팔던 그곳 같군요
혹시.. 근처에 모 대학교 있는 그 샵이농....
오.. 떡락.. 존버간다..
탈출 필요하시면 ?
그냥 요놈으로 계속하렵니다..
저가형이 저가형이 아니라 재고 쌓이는게 당연한듯 탈출 가격 오른것만 생각하면 선 넘었다고 생각 들더라구
ㄹㅇ..탈출 2 사고나니 10만원이 오르던 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