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 5번 정도 되는 것 같은데

보통 개들 풀어놓는 미친년이거나

줄 길게 해두고 핸드폰 보면서 걷는 미친년들인데

보통 말티즈 같은 좆밥 작은 개새끼들인데

자전거 타는 나만 보면 존나 으르렁대면서 달려듬

지금까진 존나 아슬아슬하게 가까스로 멈추고 있긴한데


그러면 이제 미친년들이 자기 개 어머머 하면서 데려가는데

미안하다라는 말도 딱 한번만 들어봄

보통은 그냥 지 개새끼만 데리고 가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