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정은 간단함.
벽 앞에 서서
발가락 조금 떨어지게 거리를 두고
무릎을 벽에 닿게 하면 발목이 접힐거고
쉽게 무릎 닿으면 1-2센치 뒤로 가서
또 무릅 구부려 벽에 닿는지 보고
이렇게 해보면
좌우가 다르면 한쪽은 편히 닿는데
다른쪽은 안닿거나 뭔가 힘들게 억지로 닿는듯이 됨
물론 한발씩 번갈아 가면서 해봐도 됨
양쪽을 동시에 하면 직관적임.
이것에 따라서도 좌우 페달링 밸런스 영향 주나보더라.
발목이 더 접혀서 하사점 지나면서 상사점까지 가는 쪽과
덜 접혀서 되는쪽 이쪽은 좀더 펴진 상태로 하게 된다고 보믄 되지.
상사점에선 덜접힌 발목으로 양측의 무릅 높낮이가 차이가
나는 상태로 페달링을 하게 되는거임.
하사점도 마찬가지고 역시 양측 페달링 감각도 다르게 느껴질꺼.
골반 불균형 차이까지 섞이면 복잡성은 더 커지겠지
벽 앞에 서서
발가락 조금 떨어지게 거리를 두고
무릎을 벽에 닿게 하면 발목이 접힐거고
쉽게 무릎 닿으면 1-2센치 뒤로 가서
또 무릅 구부려 벽에 닿는지 보고
이렇게 해보면
좌우가 다르면 한쪽은 편히 닿는데
다른쪽은 안닿거나 뭔가 힘들게 억지로 닿는듯이 됨
물론 한발씩 번갈아 가면서 해봐도 됨
양쪽을 동시에 하면 직관적임.
이것에 따라서도 좌우 페달링 밸런스 영향 주나보더라.
발목이 더 접혀서 하사점 지나면서 상사점까지 가는 쪽과
덜 접혀서 되는쪽 이쪽은 좀더 펴진 상태로 하게 된다고 보믄 되지.
상사점에선 덜접힌 발목으로 양측의 무릅 높낮이가 차이가
나는 상태로 페달링을 하게 되는거임.
하사점도 마찬가지고 역시 양측 페달링 감각도 다르게 느껴질꺼.
골반 불균형 차이까지 섞이면 복잡성은 더 커지겠지
다리길이 다른사람도 많을걸?
보통 다리길이가 물리적으로 차이나는 경우보다는 골반이 틀어져서 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래. 나도 조금 차이가 있는데 병원서는 치료가 필요없을 작은 수준이라 운동해도 상관없다하드라고. 그런데 자전거 탈 때엔 좌우 페달링 느낌이 다르니깐 거 매번 이상하더라
의사들이야 자전거 기준이 아니라 걷거나 평소 일상생활하는 기준에서 말하니까 몇미리 정도 차이나도 정상이라고 하는데 안장 위에서는 어지간해선 신체가 대칭인게 좋음 불균형때문에 안장에 똑바로 앉을수가 없고 페달링도 비대칭으로 되니 엉덩이도 아프고 무릎도 아프게되는거
일상 생활엔 전혀 이상을 못느껴서.. 한곳만 가서 혹시 잘못 본거 아닐까 해서 다른데 또 찾아가서 확인했어. 아무튼 그곳 과천덕에 1년간 알려준 스트레칭과 운동을 메인으로 했었음. 안장위에서 틀어진건 조금씩 돌아오는게 느껴지더라. 옛날자세 잡고 타는거랑 차이가 있더라 그래도 강하게 탈땐 다시 돌아간 자세 하는게 아직은 남아있는듯해서
나 왼쪽다리가 더 짧아서 클릿에 스택 하나 끼우고 탐
그레서 피팅하고 타는거임 요즘현대인들은 대부분다 골반 틀어져있음 좌우밸런스 다틀림 - dc App
그래서 좌우페달링도 아 내가 한쪽힘이 덜들어가니까 그쪽의식해서 페달링 해야지가 아니라 내가피팅을해서 페달랑 위화감이 없도록 하는거 한번에 맞춰지는게 아니고 오래타면서 조금씩 조정해야함 - dc App
그런데 보통 골반까지는 신경 쓰더래도 발목 접힘 차이까지 신경쓰는 갤러들은 적을껄? 더구나 자가피팅중인 갤러들은 더할듯? 나도 풀스퀏이 되기에 발목 종아리 안땡기니깐 유연성이 된다고 봤는데 양측이 차이가 나더라.
발목 가동성 유무는 스트레칭 하는경우 맞춰지는경우도 많음 그런경우는 운동전 둔근 허벅지 종아리 발목 아니면 반대로 스트레칭 해주면좋음 어차피 양쪽벨런스는 못맞춤 두개다 움직이는 범위보다 더 가동성 가지게 하는거임 - dc App
그래서 양측 차이가 있다면 그 덜 유연한 쪽은 스트레칭으로 가동성을 조금이라도 더 늘려주고서 타면 낫고. 결과적으로 유연성 확보를 위해 꾸준히 해주는게 좋을것. 물론 니말대로 한번에 좋아지는게 아니기에.. 마냥 자전거쪽 대칭만 잡고 타도 생각처럼 안돌아오더라.
풀스퀏 시에 무거우면 난 근력이 딸려서 앉았을 때 골반이 한쪽으로 빠지나 했더니 발목 가동성이 달라 유연한쪽이 조금 더 깊게 내려가서 생기는 현상이었어.
보통웨이트의 경우는 보조운동 으로 균형많이잡는편임 머신의경우 잡는 위치따라 조절하면서 강제로 자세 맞추면서 운동이 가능한대 프리웨이트는 그게불가하니 나같은경우는 런지나 스플릿 스쿼트 원레그 프레스 이런거 많이함 - dc App
아무튼 갤러들이 발목 접힘 차이가 있는지 확인해보고 다르면 그 쪽을 위주로 스트레칭을 해서 맞춰주는 것도 신경쓰면 좋겠다 이거야.
만약 풀스쿼트 할때 계속 한쪽으로 쏠림현상 일어난다면 가동범위가 적은 발목 기준으로 하되 보조운동을 더깊게들어감 - dc App
나도 웨이트시 최근 1년간 하체 메인은 스플릿 스쿼트랑 보수볼 위에선 한발 스쿼트 정도. 바벨스쿼트를 보조로 하는 느낌. 물론 한발 데드도 하고. 예전엔 편측성 안했는데..
근데 스트레칭으로 얻는 효과는 일시적임 금방 원상태로 돌아고 결국엔 피팅으로 최대한 안정적인 범위를 잡아준 다음 오랜 기간 교정운동을 꾸준히 해줘야하는데 문제는 운동으로도 교정할수 없는 구조적인 문제가 있을수도 있고 또 안장 밖에서 해주는 운동이 막상 안장 위에선 효과가 잘 안 나타날수 있음
맞아 단번에 나타나진 않지. 나도 평소 운동은 했는데 편측성 운동은 그 과천 피팅갔다가 필요하니 하라기에 그때부터 시작한거임. 여태껏 1년은 했는데.. 발목 가동성 차이는 처음에 한발 운동이나 스쿼트시 문제없이 해서 이상없다고 넘어갔다가. 여러차례 가고 나서 반년지나 그때 확인하고 뒤늦게 알아서. 근데 사실 이건 몇개월간 신경을 안쓰다가.. 이제서야 신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