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박이 맞는데 심박이 온도나 컨디션 심박계 위지 등에 따라 변동폭이 크니 파워에 맞추는게 편하지 파워에 맞춰서 타다가 심박이 오르는 시점까지 타는것도 괜찮음 보통 1시간 반에서 2시간 사이부터 오르더라
으음(106.101)2022-11-21 11:11
답글
하지만 심박으로 하게되면 선생님 글과 비슷한 것이 예를들어 컨디션이 좋고 기온이 적절한날 낮은 심박으로도 템포파워가 나오게 될 수도 있습니다. LSD라는게 다리의 데미지를 최대한 적게하면서 마일리지를 늘려 베이스를 단단하게 다지는 과정인데 그러게 되면 말짱 황이되는거죠. 글을 보니 같은 관점으로 작성하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ㄹㅏ(tafal2)2022-11-21 11:14
답글
솔직히 저는 심박존2와 파워존2 둘다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뭐가 맞다 틀리다가 아닌 둘다 지표는 될 수 있으나 전 파워쪽을 더 신뢰한다는겁니다. 중요한건 훈련을 이어나가는 마음가짐과 그에 따른 마일리지겠죠.
ㄹㅏ(tafal2)2022-11-21 11:15
답글
좋은 지적입니다. 그래서 파워/심박/인지강도 세가지를 다 봐야 하는거고 여전히 확실치 않은게 많아요.
구몬다(kiloy37)2022-11-21 11:20
답글
제대로 하려면 평소 파워, 심박, RPE 세가지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자기한테 맞는 영역대에대한 이해가 필요함
파워는 결국 우리 몸 바깥에서 측정되는 요소니 파워 단일요소만으론 우리 몸 내부에서 얼마만큼의 스트레스가 가해지는지 알 수 없음
AnimalMaggot(chns0613)2022-11-21 11:39
답글
연구실에서 시간마다 피 뽑아가면서 혈중젖산 수치 재는걸 제외하면
그나마 참고지표로 활용할만한게 심박수 측정이니 특히나 저강도를 목표로하는 존2 라이딩엔 파워보다 심박이 더 주요한 지표가 되는거
물론 기온이나 그날의 컨디션, 체온관리, 수분보충 등등 변수가 많은것도 사실임
그래서 심박보다 더 참고할만한게 호흡량임
AnimalMaggot(chns0613)2022-11-21 11:43
답글
일반적으론 코로만 숨쉴수있다거나
대화를 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호흡이면
존2라고 하는데
혈중 젖산수치 뽑은 결과랑도 거의 유사하다고 함
AnimalMaggot(chns0613)2022-11-21 11:47
답글
에 솔직히 LSD하면서 다리에 젖산등의 스트레스가 쌓이고 힘들다! 나올정도면 그건 기량에 맞는 LSD훈련이 아닌거 같습니다. 그게 안오는 수준에서 훈련하는게 기량에 맞는 저강도 훈련의 방향성에 맞다는 생각이어서요
ㄹㅏ(tafal2)2022-11-21 11:49
답글
인지강도도 확실히 중요합죠 다만, 인지강도란것도 일단 많이 타봐야 알기 때문에 갓 시작하시는분들은 모르는것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변수가 적은 기준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ㄹㅏ(tafal2)2022-11-21 11:54
답글
그러니까 저강도 엔듀런스 목적에 맞도록 젖산 생성을 최소화해야하는데 이를 위해 파워보단 심박이, 심박보단 호흡을 보는게 더 정확하다는 말이었음
논외로 앞으로 기술이 더 발전하면 훈련용 호흡 측정기도 나오지 않을까 싶음
AnimalMaggot(chns0613)2022-11-21 14:10
답글
아 LT1, LT2 랑 VT1 VT2랑 거의 일치하는것도 참고해볼만 함
AnimalMaggot(chns0613)2022-11-21 14:11
저도 그래서 걍 심박존 3로 lsd하는....심박존에 맞추면 파워존1이랑 2랑 왔다갔다하는 수준이라 너무 낮음 어차피 2시간 저강도로 버티면 되는거니까 자기 기준에서 무리가는 강도가 아니면 상관없을듯 그렇게 타다보면 심박도 알아서 내려오기도 하고... - dc App
식빵조아(park2015)2022-11-21 10:48
답글
넙 심박존2는 저한테는 너무 운동강도가 낮더라구요 ㅜ 그냥 마실나간느낌 ㅋㅋ..
익명(180.182)2022-11-21 10:51
자주 못타면 LSD말고 스윗스팟으로 죠지는게 어떤가 싶어요
핵날(gorskfk)2022-11-21 11:00
LSD가 쉬운 훈련이 아닙니다. 자주 못탄다고 하시는거보니 안 맞을거 같은데요.
182.(dm8z1c88ph8h)2022-11-21 11:21
답글
LSD는 특정 훈련이라기 보다는 단일 워크아웃으로 보는게 더 맞지않음?
저강도만 주구장창 하는 훈련은 HVLI라고 부르는게 맞는거같은데
아 볼륨량 충분히 못채우면 LVLI라고 불러야하나 ㅋㅋ
가민 커넥트 말을 안들으면 됩니다
ㅋㅋ 그렇군요 ㅋㅋ
파워존2가 맞읍니다 심박은 변수가많아서 정확한 지표는 안됨
아. 그런가요? ㅎ ㅎ 감사합니다
심박이 맞음
심박이 맞는거아님?
파워가 맞습니다.. 심박은 컨디션 기온등등에따라 워낙 천차만별이라
https://gall.dcinside.com/m/cycle/204458
심박이 맞는데 심박이 온도나 컨디션 심박계 위지 등에 따라 변동폭이 크니 파워에 맞추는게 편하지 파워에 맞춰서 타다가 심박이 오르는 시점까지 타는것도 괜찮음 보통 1시간 반에서 2시간 사이부터 오르더라
하지만 심박으로 하게되면 선생님 글과 비슷한 것이 예를들어 컨디션이 좋고 기온이 적절한날 낮은 심박으로도 템포파워가 나오게 될 수도 있습니다. LSD라는게 다리의 데미지를 최대한 적게하면서 마일리지를 늘려 베이스를 단단하게 다지는 과정인데 그러게 되면 말짱 황이되는거죠. 글을 보니 같은 관점으로 작성하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솔직히 저는 심박존2와 파워존2 둘다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뭐가 맞다 틀리다가 아닌 둘다 지표는 될 수 있으나 전 파워쪽을 더 신뢰한다는겁니다. 중요한건 훈련을 이어나가는 마음가짐과 그에 따른 마일리지겠죠.
좋은 지적입니다. 그래서 파워/심박/인지강도 세가지를 다 봐야 하는거고 여전히 확실치 않은게 많아요.
제대로 하려면 평소 파워, 심박, RPE 세가지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자기한테 맞는 영역대에대한 이해가 필요함 파워는 결국 우리 몸 바깥에서 측정되는 요소니 파워 단일요소만으론 우리 몸 내부에서 얼마만큼의 스트레스가 가해지는지 알 수 없음
연구실에서 시간마다 피 뽑아가면서 혈중젖산 수치 재는걸 제외하면 그나마 참고지표로 활용할만한게 심박수 측정이니 특히나 저강도를 목표로하는 존2 라이딩엔 파워보다 심박이 더 주요한 지표가 되는거 물론 기온이나 그날의 컨디션, 체온관리, 수분보충 등등 변수가 많은것도 사실임 그래서 심박보다 더 참고할만한게 호흡량임
일반적으론 코로만 숨쉴수있다거나 대화를 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호흡이면 존2라고 하는데 혈중 젖산수치 뽑은 결과랑도 거의 유사하다고 함
에 솔직히 LSD하면서 다리에 젖산등의 스트레스가 쌓이고 힘들다! 나올정도면 그건 기량에 맞는 LSD훈련이 아닌거 같습니다. 그게 안오는 수준에서 훈련하는게 기량에 맞는 저강도 훈련의 방향성에 맞다는 생각이어서요
인지강도도 확실히 중요합죠 다만, 인지강도란것도 일단 많이 타봐야 알기 때문에 갓 시작하시는분들은 모르는것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변수가 적은 기준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저강도 엔듀런스 목적에 맞도록 젖산 생성을 최소화해야하는데 이를 위해 파워보단 심박이, 심박보단 호흡을 보는게 더 정확하다는 말이었음 논외로 앞으로 기술이 더 발전하면 훈련용 호흡 측정기도 나오지 않을까 싶음
아 LT1, LT2 랑 VT1 VT2랑 거의 일치하는것도 참고해볼만 함
저도 그래서 걍 심박존 3로 lsd하는....심박존에 맞추면 파워존1이랑 2랑 왔다갔다하는 수준이라 너무 낮음 어차피 2시간 저강도로 버티면 되는거니까 자기 기준에서 무리가는 강도가 아니면 상관없을듯 그렇게 타다보면 심박도 알아서 내려오기도 하고... - dc App
넙 심박존2는 저한테는 너무 운동강도가 낮더라구요 ㅜ 그냥 마실나간느낌 ㅋㅋ..
자주 못타면 LSD말고 스윗스팟으로 죠지는게 어떤가 싶어요
LSD가 쉬운 훈련이 아닙니다. 자주 못탄다고 하시는거보니 안 맞을거 같은데요.
LSD는 특정 훈련이라기 보다는 단일 워크아웃으로 보는게 더 맞지않음? 저강도만 주구장창 하는 훈련은 HVLI라고 부르는게 맞는거같은데 아 볼륨량 충분히 못채우면 LVLI라고 불러야하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