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해본 팩라는 생각보단 조금 널널했고 별 이유없이 재밌었고 ...
점심 먹으면서 할만하냐는 얘기나 그냥 사람 사는 얘기 조금 정도?
생각보다 자전거 기종 얘기는 아무도 안하더라 ...
내가 디씨에다 타보지도 않고 반품 2번한 얘기 쓴건 굳이 굳이 굳이 하더라 ...
근데 그냥 다 웃었음 다들 그런 적 있다고 ㅋㅋ 막상 타다보면 별 생각 안한다고
행주산성 지나서 파주 쪽으로 갔다왔는데 사람들 다 좋았고 즐겁게 갔다가 즐겁게 왔다 ...
글고 나 디씨 얘기 고발한 갤럼은.. 실제로 보니 의외였다.. 아주아주.. 글만보고 지긋하신줄 알았는데 ...
나도 막상 사람들이랑 타보니까 초창기에 로싸갤에 그 많은 질문 한게 의미가 없더라 ...
그냥 안 지치고 잘 타고 매너 좋고 넉살 좋고 이런게 훨씬 중요하다는걸 ...
허리아파서 골프 접게 됐었는데 대신 좋은 취미 찾은거같아서 너무 좋다
상담해줬던 로싸갤 여러분에게도 너무 고맙다! 다들 재밌게 타자!
그 게이 여자임?
좋은곳 잘 찾아서 다행이네
그러게 그냥 지역 오픈톡으로 찾았는데 ... ㅋㅋ 다들 좋으신듯
회원들 나이대가 우예 되노
잘은 모르겠어 자기소개같은걸 한건 아니라서.. 톡방에 나이 써논거 보면 67년생부터 98년생까지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