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은 안그래도 경사가 있어서 몸이 숙여지는데


뒤로 꼬꾸라질까봐 두려워서 자신도 모르고 몸을 더 숙여서


골반까지 앞으로 많이 눕게되니깐 밟을 각도 안나오고 힘의 방향도 안맞으니깐 허리가 아픈거임




*후드 앞대가리를 밑으로 잡지말고 앞으로 잡는식으로 해라


*뒤로 꼬꾸라질까봐 겁먹지말고 안장에 똑바르게 골반 세워서 앉아


*몸통도 억지로 숙이지 말고 자연스럽게 놔둬


*너무 고각이면 안장앞으로 엉덩이 좀 움직여


*고개는 땅보지말고 앞을 똑바로 봐 그러면 자연스레 가슴도 펴지면서 호흡도 좋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