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달링으로 별짓하면서 탔다
로라방서 간간하게 시킨 외발 페달링도
케이던스 80에 맞춰 굴리고
그짓을 하고 나니 그럼 그 진흙 떼어내기로
페달링해볼까 하고 그렇게 타봤음
5시부터 하사점 넘기는 것만 신경써서
안하던 짓 간만에 하니깐 재미는 있더라.
그렇게 남사북 타고 시즌 오프를..
로라방서 간간하게 시킨 외발 페달링도
케이던스 80에 맞춰 굴리고
그짓을 하고 나니 그럼 그 진흙 떼어내기로
페달링해볼까 하고 그렇게 타봤음
5시부터 하사점 넘기는 것만 신경써서
안하던 짓 간만에 하니깐 재미는 있더라.
그렇게 남사북 타고 시즌 오프를..
발하나없냐?
부드러운 페달링을 위해- ㅋㅋ
그거 다 부질없는 짓임 나중에 글쓴건데 밟는 타이밍만 집중하는게 가장 베리베리 베스트라고 말해주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