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끝마다 워쓰는게 여기 문화라죠?
작년에 9월에 전역하고서 신나는 마음으로 새클릿 달고 국토종주 다녀왔워요.
비가 거세게 와서 그런가 험하게 타서 그런가 클릿 바로 안껴지길래
‘ㅅㅂ 자전거 취미생활하기엔 돈 ㅈㄴ깨지네’
하면서 그냥 동네 마실만 다녔슴니다
방금 야매로 유튜보면서 새 클릿 껴가지구 집앞에 아라뱃길이나 다녀오려구요
어차피 제 라이딩인생은 야매입니다. 관리도 야매 계획도 야매 피팅도 야매.
모두 즐롸하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