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구매한 자전거는 자이언트 이스케이프3 이고, 평소에 출퇴근용으로
역 육교 위 난간? 기둥같은곳에 묶어놓을려고 하는데,
개방되어있고 주변에 가까운 도로도 없고 사람 수시로 왔다갔다 하는 곳입니다. (지하철과 다이렉트로 연결되어 있는 육교)
이때 자물쇠를 4관절 자물쇠를 사용할지 말지 고민입니다.
여기 추천 보니, 에몰라이트 자물쇠? 이거 많이 추천하시던데 추천하시는 이유가 따로있는건가요? (4관절에 비해 어떤점이 좋은지..)
자린이라 질문내용이 허접해서 죄송합니다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형님들
난간 기둥이면 뭘 사든 똑같지 육교 위
싼거 사세요
똑같다는게 무슨 의미인지 설명 가능하실까요 ㅠㅠ
가져갈거면 뭘로 묶든 가져간단 뜻이었는데 관절락 2개 가지고 다닐 각오라면 u락도 검색해보세용
그정도..각오는 없을거같아요..
회사에 두는게 가장 현명한 선택이긴한데.....
역에다 자전거 주차하고 지하철로 회사까지 1시간이라..ㅠ
개방된 공간이면 관절락이 안전하고 좋긴한데 프레임이랑 휠 전부 묶긴 어려워요 - dc App
짧아서 그런가요?
넵 - dc App
저는 무겁게 다녀도 괜찮은 주의라 저라면 관절락 두개 들고 다닐것 같네요 자출 포기 못한다면 - dc App
ㄷㄷ 관절락두개요?ㄷㄷ;
근데 40만원 자전거도 많이 훔쳐가나요? 지하철 나오고 들어오는 사람 쏟아지는 구간이라 설마 훔쳐갈까싶은데.. ㅠㅠ
일단 그래도 자이언트 적혀져 있잖아요 - dc App
자물쇠 두개로 잘 묶어봐야될듯
자출이면 회사안에 보관은 힘드신가요?
네..지하철이 주차하고 회사까지 지하철로 1시간 또 가야해서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