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다가 배고프면 카카오맵 어플 켜서 근처 맛집 켜서 경로 설정하고 그대로 길찾기 하거나, 기타 편의점, 모텔등도 근처 에 있는거 검색하고 곧바로 경로 지정하면 목적지 까지 안내해 주니 편한데, 자전거 도로 디테일도 훌륭해서 고가도로로 복잡하게 엃힌 산책로들 중에서도 길 안내도 잘 해주고
고오오급 속도계 네비 기능은 스마트폰과 연동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들었는데, 카카오 맵 같은 차도와 자전거 도로가 별개로 구분되어 안내해 주는 어플과 연동이 잘 됨?
트림원이 스마트 폰과 연동이 잘 된다고 듣긴 했는데, 트림원 어플 자체 맵은 자전거 도로가 별개로 구분되어 안내해 주는 기능이 카카오 맵보다 부실 하다고 하더라고,
그렇다면 트림원의 경우 카카오맵에서 근처 편의시설 검색 -> gpx파일 굽기 -> 구운 gpx파일 트림원으로 전송 -> 트림원에서 해당 gpx파일 실행 이라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거임?
카카오맵이나 이에 준하는 자전거 네비 어플과 연계되는 빵빵한 속도계 없나? 걍 폰 들고 다녀야 하나? 콧핏좀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은데
카카오톡 음성안내 키고 이어폰으로 듣기…+ 속도계 gpx 로 보조?
카카오맵이 좋은거같음 그냥 쿼드락 걸고 카맵쓰삼
짧은 케이블로 탑튜브백에 보조배터리도 넣고
라이딩 목표 잡고 메인 경로 속도계에 넣고, 중간 코스 벗어날일있으면 폰 지도 보고 하는게 베스트